(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KBS 2TV에 대한 방송 신호 송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16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랜드 TV 판매장에는 3시를 기해 KBS2TV 송출중단 메시지만 뜬 채 방송이 중단된 상태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어린이집 낮잠 중 사망 아기 엄마의 눈물 "침대에 묶여 있었다"...교회서 사망한 11세, 아동학대 정황 면목동서 60대 지인끼리 칼부림, 둘 다 사망...새벽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