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KBS 2TV에 대한 방송 신호 송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16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랜드 TV 판매장에는 3시를 기해 KBS2TV 송출중단 메시지만 뜬 채 방송이 중단된 상태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