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3.22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회원들이 아프리카 현지 아동들이 사용하는 식수통을 들고 식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물 부족 및 오염된 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 주민들의 어려운 실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말라위 지부를 통해 현지 아동들을 위한 우물 건립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자기야, 나 회식" 교사 여친, 뒤에서 '전 남친' 생일파티 "이제 충주맨 아냐, 공무원 관둔 이유는 돈" 김선태 솔직 고백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