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차천수 대표)는 조기연 전 한화건설 상무(52·사진)를 주택사업본부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조 상무는 한양대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쌍용건설과 한화건설 등에서 20여년간 주택사업을 담당했다. 독자들의 PICK!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