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일제징용피해자유족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하태경 후보(부산 해운대 기장을)의 망발을 비판하며 후보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하 후보는 지난 2005년 3월17일 서울대 자연대 동문카페에 올린 '독도 전략'이라는 글에서 "어차피 국제적으로 독도는 분쟁지역으로 공인 되어 있기 때문에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서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가족사진 올리고 "유부녀 인증"...아내 '불륜 채팅방' 충격 실체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 코인 6년 매달린 무직남, 40만원→1억4천만원 잭팟 후 추락…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