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전성무 기자=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후 살해한 수원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우모씨(42중국동포)는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방경찰청은 8일 “프로파일러 심리 분석 결과 우씨가 내향적, 소극적이고 사회적 대인관계가 협소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또 “학습지식수준과 범죄지식 수준이 매우 낮은 경향을 보여 사이코패스와는 거리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지난 2일 우씨를 상대로 프로파일러 심리 분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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