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토막사건' 일파만파

'수원 토막사건' 일파만파

조현오 경찰청장이 9일 '수원 토막살인 사건' 관련 책임을 지겠다고 사퇴의사를 밝혔다. 유족들은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고, 국민들은 112에 대한 불신이 커져 '수원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어떻게 수습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료 2012.04.02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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