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광 인턴기자 = 7일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청 브리핑 룸에서 '근현대 유산의 미래유산화 기본구상'에 대해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이 기본구상은 서울시가 1900년~2000년 격동기 근현대사의 생가·유적 등 역사적인 유산을 발굴·보존해 교육·문화·관광에 활용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12.6.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