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서순규 기자 = 23일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은신한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별장을 긴급 압수수색한 가운데 유병언이 은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별장 2층의 비밀 공간이 공개되고 있다. 2014.7.23/뉴스1 독자들의 PICK!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된 17세 인도 소녀…들개 먹이 됐다 "어린이집 급식사진, AI 같다" 엄마 의심에...교사들 남긴 댓글 유부남에 속았다던 숙행, 불륜 위자료 3000만원…法 "증거 없다" "잠자리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