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서순규 기자 = 23일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은신한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별장을 긴급 압수수색한 가운데 유병언이 은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별장 2층의 비밀 공간이 공개되고 있다. 2014.7.23/뉴스1 독자들의 PICK 지금 4,090명 읽는 중 1'학폭 의혹' 차예련, 골프장에서도 갑질?…전직 캐디 폭로 2몰카 찍다 걸린 '나솔' 출연자..."안정환 쉴드가 더 황당" 3"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4"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 5"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