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2월5일▶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에서 인천행 KEO86 승무원 서비스에 문제 제기하며 이륙 위해 활주로 향하던 여객기 회항시키고 박창진 사무장 하기(下機) 지시.
◇2014년 12월8일
▶'땅콩리턴' 사건 언론보도
▶국토부, '땅콩리턴' 관련 조사팀 구성, 박창진 사무장·승무원 등 조사
▶대한항공 사과…'사무장, 매뉴얼 사용 미숙 지적한 것' 해명 논란
◇2014년 12월9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조현아 과실 덮으려 승무원에 책임 전가" 비판 성명
▶조현아 부사장 "모든 보직 물러나겠다" 퇴진 의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사의 수용
▶기내 서비스 총괄 업무만 사직한 채 부사장 직함과 등기이사 지위 유지하기로 한 사실 알려져 논란
◇2014년 12월10일
▶참여연대, 항공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조현아 부사장 고발…"기내서 욕설" 주장
▶검찰, 참여연대 관계자 고발인 신분 조사
▶조현아 부사장, 대한항공에 사표 제출
◇2014년 12월11일
▶국토교통부, 조현아 전부사장에게 12일 오전 출두 요청
▶조 전부사장, 출두 요청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가 번복하고 수용.
▶검찰,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및 인천공항 대한항공 본부 압수수색
▶검찰, '허위 진술 유도' 의혹 상무 참고인 조사
◇2014년 12월12일
▶조양호 회장 "아버지로서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발표
▶조현아 전부사장, 국토부 조사…"승무원·사무장에게 직접 사과할 것, 폭행은 모른다"
▶박창진 사무장, 언론 인터뷰 통해 조 전부사장이 자신을 폭행했으며 대한항공은 거짓진술 강요했다 주장
▶검찰, 박 사무장과 해당 여객기 기장 등 참고인 신분 소환 조사
◇2014년 12월13일
▶검찰, 조현아 전부사장 앞자리 앉아던 승객 박모(32·여)씨 소환 조사
▶박씨 "조 전부사장이 사무장에게 고성 지르며 내릴 것 강요하고 승무원 밀쳐. 대한항공 임원, 언론인터뷰시 '사과 잘 받았다'고 얘기해달라고 해" 밝혀
◇2014년 12월14일
▶조현아 전부사장, 사무장과 승무원 집 찾아가 사과 시도했으나 불발, 쪽지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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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15일
▶박창진 사무장, 국토부 재조사 거부
▶조현아 전부사장, 2번째 사과 시도…불발
▶검찰, 조현아 전부사장 폭언 등 목격한 1등석 승무원과 박 사무장 참고인 조사
▶검찰, 조 전부사장에게 17일 오후 2시까지 피의자 신분 출석 통보
◇2014년 12월16일
▶국토부, '땅콩리턴' 조사 결과 발표…"항공보안법 23조 위반 소지"
▶국토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 전부사장 서울서부지검에 고발
◇2014년 12월17일
▶조현아 전부사장,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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