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중소기업 취업연수지원 캠프에 39명의 학생이 수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 취업연수지원' 사업은 현장 경험이 적은 인문계 재학생에게 신기술·신성장 유망 기업체험 및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안산대는 위탁 운영기관인 채움HRD와 협약을 맺어 39명의 인문계 학생을 대상으로 중·강소기업에 대한 이해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경도시스템과 우리엔텍㈜ 등 강소기업 탐방,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전략 등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제비서사무과 김경미 학생은 "중소기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실제 기업을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캠프를 통해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