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지난 10일 공공시설물 디자인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불철주야 안전지킴이' 조형물을 제작, 상록경찰서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LINC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안전지킴이 조형물은 멀티미디어디자인과 서수웅 교수 및 김유진 학생 외 8명과 ㈜서울시각디자인센터 김남일 이사 등이 공동 진행한 디자인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책임자인 서수웅 교수는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디자인으로 공익적 역할을 실현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