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텍은 지난 12일 교내 본관 중회의실에서 '제2기 학부모 홍보대사 및 제1기 사이버홍보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위촉된 '코리아텍 학부모 홍보대사'는 재학생 학부모 중 코리아텍 입시 홍보에 관심이 높은 자발적 지원자 11명으로 경기도(수원, 화성)와 충남(청주, 세종, 대전), 대구, 전남(순천), 포항 등 전국에 걸쳐 분포돼 있다.
재학생과 고교 교사, 일반인, 학부모 등 15명으로 구성된 사이버홍보단원은 지난 5월부터 SNS에서 코리아텍의 강점 및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향애 학부모 홍보대사(포항)는 "코리아텍이 매우 우수한 대학임에도 지역에서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학부모 홍보대사를 지원했다"며 "지인 및 고교 교사에게 코리아텍의 우수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영 총장은 "바쁘신 가운데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학부모 홍보대사 및 사이버홍보단원 역할을 맡아 줘 감사하다"며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는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 교육 환경과 다양한 성과, 무한한 잠재력 등을 많이 홍보하고, 우수 입학 자원 유치를 위해 각 지역에서 활약해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