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9일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인천 학원강사에 의해 3차 감염된 4세 남아와 강사의 제자가 다녀간 노래방에 방문한 10대(17·남)와 그를 접촉한 어머니(36·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받았다. 4세 남아는 인천 학원강사를 손님으로 태운 뒤 확진판정을 받은 택시기사(66)의 손자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