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투자자들을 속여 펀드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왼쪽)가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원 대표와 이모 마케팅본부장은 투자자들에게 해외무역펀드 부실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기존 펀드의 환매자금으로 사용할 의도였음에도 마치 해외무역펀드에 직접 투자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인 혐의를 받는다. 2020.7.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내 아인 줄 알았는데"…남의 정자로 시험관 시술, 출산한 日 아내 외도 의심했더니 "의처증"…집 나간 가수 아내의 황당한 이혼 소송 잔나비 최정훈, 대학 축제서 눈물 뚝뚝…한지민과 결별설까지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