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사진제공=서울 강서경찰서. 경찰이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강서구의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강서구의회의 채용 비리 의혹 신고를 접수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하고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19금영화 '파리 애마' 파격 노출한 유혜리..."삶 달라졌다" 자랑 "여성 3명과 한 집 살며 연애"...사진 공개한 유명 팝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