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제공. 경남 합천군 동쪽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21일 오전 2시8분쯤 경남 합천군 동쪽 5㎞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35.57도, 동경 128.25도다. 이번 지진의 최대 진도는 Ⅱ(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감지할 수 있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