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강남경찰서 소속 A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정은 통상 일선 경찰서의 과장급이다. A 경정은 현재 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실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A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징계 절차에 나설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