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현재 화재 진압중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4분쯤 강남구 역삼동 한 상가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시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이밖에 시민 10여명도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서는 시민 60여명이 자력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가 들어온 지 1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7대와 인력 12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65명 읽는 중 1'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2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 3"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네 바지 벗겨서, 1분 후 성추행"…공영방송 맞아? 여주 대사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