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우 최우식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진 이른바 '기내 갑질'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우식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스레드를 중심으로 최우식 배우와 관련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점에 대해 말씀드린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확대하여 루머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행위는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게시물과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작성·유포하거나 이를 재생산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최우식 배우뿐만 아니라 당사 소속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동일한 원칙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며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산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경고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자신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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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무섭노' 평소 쓰던 말인데 당황"…김선태 "억까 수준"
경남 거제 출신인 그룹 리센느 원이가 '무섭노' 발언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당시 심경을 밝힌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다만 해당 영상은 2차 가해 지적받으며 비공개 처리됐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에는 '돈선태'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 원이, 미나미가 출연해 전 '충주맨' 김선태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선태는 원이에게 최근 논란이 된 '무섭노' 발언에 대해 질문했다. 원이는 "사실 너무 놀랐다. 유튜브 음악 방송에 제가 뜨는 것만 상상하다가 하루아침에 (사회면) 뉴스에 나오니까 너무 무서웠다"며 "그 이후로 한 마디 한 마디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말했어도 어떤 사람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평소에 쓰던 말을 한 건데 되게 당황했다. '노'는 사실 감탄사에 많이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관점이 다른 건 인정하는데 좀 '억까'(억지로 까다) 수준"이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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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이임생 불참, 정몽규는 참석…오늘 축구협회 청문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연다. 앞서 문체위는 지난 22일 청문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여야 협의 등을 이유로 한 차례 연기 끝에 이날 열리게 됐다. 문체위는 이번 청문회를 통해 축구협회 운영 및 관리시스템 전반과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를 점검하고, 운영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관련 논란에 대한 집중 질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대표팀 감독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도 증인에 포함됐다. 문체위는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와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도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이들은 해외 취업 등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전 이사는 2024년 6월 홍 감독 선임을 주도하고 관철한 인물로, 현재 캄보디아 나가월드 기술이사를 맡고 있다. 박 전 부회장은 지난 5월 태국 2부 칸차나부리 파워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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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양주 훔치고 '낄낄'..."멍청한 도둑들" 현장엔 빼박 증거
편의점에서 양주를 훔친 남성 일행이 생수 등 저렴한 물건을 삼성페이로 결제했다가 꼬리를 잡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편의점에 들어온 좀도둑 일행이 멍청한 행동으로 결정적 증거를 남기고 갔다'는 제목의 글이 공유됐다. 편의점 주인이라는 글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지난 25일 밤 11시3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한 편의점에 남성 5명이 우르르 들어왔다. 이들 일행은 매장 안에서 한동안 자기들끼리 무언가 대화를 나눈 뒤 생수와 헛개차, 라면, 마른안주, 소주잔 등을 챙겨 편의점 카운터에서 계산했다. 계산하는 순간 나머지 일행 3명이 주류 코너에서 양주를 몰래 꺼내 주머니에 넣었다. 계산 중이던 A씨는 절도 현장을 목격하지 못했으나 이후 CCTV 영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를 알게 됐다. A씨는 "CCTV 영상에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촬영됐더라"며 "남성들은 밖으로 나간 후 낄낄대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둑질도 똑똑해야 하는데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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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 BJ에 돈 쓰는 것도 모자라...호텔까지 간 남편, 걸리자 황당 변명
인터넷 여캠 BJ에게 빠져 거액을 쏜 남편과 이혼을 고민 중이라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남편과 결혼한 지 벌써 8년 차에 접어들었다. 저희는 '딩크족 부부'로 맞벌이하면서 각자 일을 존중하고 주말이면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하면서 나름 평온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그런데 최근 평온했던 A씨의 일상이 산산이 조각나는 일이 생겼다. 남편이 한 인터넷 여캠 BJ에게 푹 빠져 매달 거액을 후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다. 얼마 전에는 고액 후원자에게 주는 식사권을 빌미로 대낮에 호텔 방까지 예약해서 BJ와 은밀하게 만난 것도 알게 됐다. 그런데 남편은 '애들이 아이돌 응원하는 느낌의 순수한 팬심으로 밥 한 끼 먹은 것뿐'이라며 되려 당당하게 나왔다. A씨는 "멀쩡한 유부남이 다른 여자에게 거액의 돈을 뿌려대고 대낮에 호텔 밀실에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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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지마" 황정민 통보에 미성년 아들에게 연락…여성 A씨 상대 고소장 보니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 A씨가 황정민 아들에게도 메시지를 보내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황정민의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2월10일 오후 10시쯤 황정민의 고등학생 아들에게 "XX씨 제가 이런 일로 톡하게 될 줄 몰랐는데"로 시작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같은 날 황정민에게도 "오빠 편해지게 죽으라고 하세요", "학교폭력 피해자가 왜 10년 지나고도 괴롭다가 결국 못 견디고 연락하거나 폭로하는지 지난 두어 달간 새삼 느꼈어요", "보고 싶은데 계속 이렇게 되니까" 등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또 "크리스마스, 연말, 새해 줄줄 방안에서 혼자 목매달게 하더니"라며 자신이 자살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황정민은 앞서 2023년 12월 A씨에게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A씨가 아들에게도 연락하자, 한달 만인 3월14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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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치매 어머니 목에 '떡 두 덩어리'..."식단표 안 봤냐" 보호센터는 가족 탓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나온 찹쌀떡을 먹다가 질식해 돌아가셨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이같은 일을 당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난 3월 30일 오후, 노인주관 보호센터 직원으로부터 "어머니가 떡을 먹다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병원으로 달려갔더니, 의료진은 "도대체 누가 치매 환자에게 떡을 주냐"며 보호자를 탓했다. 어머니 목에는 찹쌀떡 두 덩어리가 걸려있었고, 어머니는 끝내 돌아가셨다. A씨는 당시 상황이 담긴 보호센터 CCTV를 확인했다. 어머니가 다른 할머니들과 함께 방에 앉아 보호센터에서 준 간식으로 떡을 나누어 먹는 장면이 담겼다. 어머니의 상태가 이상해 보이자, 센터 관계자는 복부를 잡아 세게 압박하는 하임리히법을 시행했다. A씨는 "어머니는 치매 때문에 음식 조절이 잘 안됐다. 집에서도 떡을 드시다가 돌아가실 뻔한 것을 심폐소생술로 겨우 살려낸 적이 있다. 이 일을 보호센터에도 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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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 뽀뽀…여직원 손·어깨 만진 체육단체장, 목격자는 '해고'
국내 한 체육단체 협회장이 직원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협회장 A씨(50대)에 대해 강제 추행 및 성폭력처벌법(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위반 등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A씨는 4월9일 저녁 송파구 한 술집에서 열린 신입사원 환영회에서 직원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20·30대 여직원 3명의 손을 잡아 끌어당기며 손깍지를 끼고 어깨를 만졌다. 남직원 B씨에게는 "중국에서는 동성끼리도 스킨십을 한다. 술안주로 뽀뽀도 한다"며 뒷못을 잡아 강제로 입맞춤을 했다. 상황을 목격한 직원은 "A씨 옆에 앉은 여직원은 벽에 붙어있었는데 계속 회장이 다가왔다. A씨는 허벅지와 팔이 밀착될 만큼 붙었다가 그 여직원의 손을 잡고 본인 허벅지로 가져오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취임한 A씨는 평소 "나는 왕이고 너희는 일개 백성"이라고 하는 등 권위적인 태도를 보여왔으며,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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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즐기는 하천서 강아지 비누칠 목욕 '빡빡'...항의했더니
사람들이 물놀이 즐기고 있는 하천에서 반려견에게 샴푸를 이용해 목욕시킨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3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고양시 한 하천에서 반려견을 목욕시키는 남성 모습이 담긴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남성이 하천에 들어가 반려견 몸에 샴푸를 바른 뒤 거품이 사라질 때까지 꼼꼼하게 씻기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은 목욕을 마친 뒤 물속을 돌아다니는 모습도 확인됐다. 당시 하천에서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으나 문제의 남성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반려견 목욕을 이어갔다. 특히 남성은 자전거를 타고 현장에 샴푸를 직접 가져왔는데, 애초부터 하천에 반려견을 씻길 목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주변 항의를 받은 남성은 "사람들과 떨어진 곳에서 목욕시켰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보자는 해당 장소가 실제로는 물놀이객들과 크게 떨어진 곳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박지훈 변호사는 "저기서 샴푸로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것 자체가 납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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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외 집 구해준다" 계약금 꿀꺽...교민 노린 '서블렛 사기범' 구속
해외 교민과 유학생을 상대로 이른바 '서블렛(sublet·전대)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재판에 반복해 출석하지 않아 구속됐다. 경찰은 범행에 이용된 대포통장 명의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모씨(31)는 지난 4월23일과 5월21일 열린 공판에 잇따라 불출석한 뒤 긴급체포됐다. 이후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곽씨는 이달 23일 구속 상태로 처음 공판에 출석해 재판을 받았다. 곽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서블렛이나 단기 숙소를 구하는 해외 교민과 유학생 등에게 접근해 집을 빌려주겠다고 속인 뒤 계약금과 보증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돈을 받은 뒤에는 환불을 미루거나 연락을 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본지가 확인한 피해자만 10명이 넘으며, 피해액은 약 8000만원에 이른다. 곽씨는 피해자들에게 가로챈 돈을 도박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대금은 모두 대포통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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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시한폭탄 오명에 "BMW 사절"…꺼지지 않는 불길, 불신 지폈다[뉴스속오늘]
2018년 7월 30일 낮 12시쯤 인천 북항터널을 달리던 BMW GT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를 모두 태운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탑승자 2명은 무사히 대피했으나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으며, 5㎞가 넘는 해저터널 특성상 자칫 대형 2차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이 사건은 그해 발생한 27번째 BMW 차량 화재였다. 사고 발생 바로 다음 날인 같은 달 31일에도 인천 서구 경인고속도로 가좌IC에서 서울방면 200m 지점에서 주행 중인 BMW 420d 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자 등 2명이 긴급 대피했다. 운전자는 "주행 중 가속페달이 작동하지 않고 앞에서 타는 냄새가 나더니 엔진룸에서 연기가 발생해 정차하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진화작업에 나서 10여 분만에 진화했다. 7월 19일에는 경기 구리시 북부간선도로를 달리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났고, 바로 하루 뒤 경기 구리시 갈매 동구릉 요금소 부근에서 BMW GT 차량에서 불이 났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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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계속…경남권 체감온도 38도
목요일인 오늘(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남권을 중심으로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28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3도 △춘천 34도 △강릉 37도 △대전 34도 △대구 37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9도 △제주 34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이상,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35도 이상으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경남권(부산서부·부산중부·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창녕)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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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연락해요" 낯선 남자가 보낸 영상, 열어보니 '중요부위'가
낯선 사람으로부터 중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찍힌 영상을 받았다는 한 여성의 제보가 전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상한 메시지를 받았다는 여성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가 공개한 대화창 캡처본을 보면 낯선 사람이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건다. A씨가 '누구세요?'라고 답장을 보내자, 갑자기 동영상 하나가 도착한다. 재생 버튼을 누르자마자 남성의 적나라한 중요 부위가 휴대폰 화면을 가득 채운다. A씨는 "SNS에서 먼저 성별을 물어본다. 그리고 '여자'라고 하면 자신의 신체 부위인지, 어떤 다른 남성의 신체 부위인지 모를 중요 부위를 영상으로 찍어 보냈다.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 받았다"고 밝혔다. 심지어는 A씨의 지인에게도 비슷한 음란물이 전달됐다. 같은 사람이 여러 개의 계정을 만들어 이런 짓을 하는 것 같다고 추정한 이유다. A씨는 "저나 지인들이나, SNS는 얼굴 드러내놓고 하지 않냐. 이걸 신고하자니 해코지 당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