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의 슈퍼스타 '무쇠팔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14일 새벽 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별세했다.사진은 지난 7월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남고와 군산상고 레전드 리매치에서의 최동원 전 감독 모습.(사진=뉴시스 DB) 독자들의 PICK!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월 300만원씩 꽂힌다"…은퇴한 30대 공무원 부부 비결 수원역 바닥 뒹굴고 노숙자에 돌진...마약 취한 20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