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구단 NC의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14일 오후 2시 20분 NC 다이노스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함께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눈시울이 붉어진 김 구단주와 김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2시 30분 간단히 조문을 마치고 최동원의 빈소를 나서면서 김 구단주는 "저의 영원한 영웅입니다"며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김 감독도 "야구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야구계도 팬들도 최동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벌레 바글' 쓰레기집 만든 150㎏ 남편...입덧 아내에 "네가 치워"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