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구단 NC의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14일 오후 2시 20분 NC 다이노스 김택진 구단주와 김경문 감독이 함께 최동원의 빈소를 찾았다. 눈시울이 붉어진 김 구단주와 김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고개를 숙였다. 2시 30분 간단히 조문을 마치고 최동원의 빈소를 나서면서 김 구단주는 "저의 영원한 영웅입니다"며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김 감독도 "야구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야구계도 팬들도 최동원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 "월 300만원씩 꽂힌다"…은퇴한 30대 공무원 부부 비결 수원역 바닥 뒹굴고 노숙자에 돌진...마약 취한 20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