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중견수 이주형이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2사후 구자욱의 잘맞은 타구를 펜스 앞 점프로 걷어내고 있다. 고마움 표시하는 로젠버그. 2025.05.20.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