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번타자 김지찬이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 플레이오프 1차전 3회초 무사 1,3루에서 구자욱 외야플라이때 홈 언더베이스를 시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025.10.18. 독자들의 PICK!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촬영 중 성폭행 당했다" 몸에 멍까지...英 인기 예능 女출연자들 폭로 "뽀뽀했던 이혼녀가 칠성파 회장 아내?" '상황극' 시키더니...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