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이 2026년 1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야구대표팀 야수조 캡틴 박해민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사이판으로 떠나기위해 신민재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1.09.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