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대한항공 구단주이자 KOVO 총재와 대한항공 선수들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과의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우승 후 트로피세리머니를 펼치며 자축했다. 조원태 대한항공 구단주이자 KOVO 총재와 대한항공 선수들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5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한 후 트로피세리머니를 펼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4.10.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최고기, 또 혼전임신? 재혼 앞두고 논란..."피임법 모르냐" 악플에 해명 MC몽, '3차 폭로' 이번엔 아이유 뜬금 소환..."연예인이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