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팀 부산·김해·영천 시설서 환경정화·기부금 전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부산·경남 김해시·경북 영천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018년 부산 소양무지개동산과 김해 진우원, 2025년에 영천희망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 개의 팀으로 나눠 각각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금 100만원씩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복지시설 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자매결연 봉사활동 외에도 수해예방을 위한 경주로 폐모래 활용 모래주머니 제작 등 활동과 폐우산 재활용 등의 ESG 확산 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