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타격코치 이용규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타격훈련을 지켜봤다. 이용규 코치는 훈련을 지켜보다 배트를 휘둘렀다. 키움은 8연패, SSG는 12연패에 빠져있으며, 이날 두 팀 중 한 팀은 연패에서 탈출하게 됐다.

키움 타격코치 이용규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타격훈련을 지켜보다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키움은 8연패, SSG는 12연패에 빠져있다. 이날 두팀중 한팀은 연패에서 탈출하게된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