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수가' KIA 아데를린과 끝내 결별 왜? "선수 개인 사정 있었다"

[오피셜] '이럴수가' KIA 아데를린과 끝내 결별 왜? "선수 개인 사정 있었다"

광주=김우종 기자
2026.06.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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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구단은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기술 훈련 중인 카스트로는 13일 잔류군에 합류해 복귀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KIA 아데를린이 4일 광주 롯데전 5회초 무사 만루에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아데를린이 4일 광주 롯데전 5회초 무사 만루에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

KIA는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아데를린은 계약 마지막 날인 12일 경기에 출전하여 동료들과 타이거즈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비추었다.

한편, 기술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카스트로는 13일 잔류군에 합류해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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