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앞두고 오재원의 훈련을 지켜봤다. 오재원은 녹초가 될 정도로 긴 특별 타격 훈련을 이어갔다. 김경문 감독은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오재원을 눈여겨보았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오재원을 눈여겨보고 있다. 오재원은 녹초가 될 정도로 긴 특타를 이어갔다. 2026.06.12.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