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김백산(삼성)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와 기쁨을 나눴다. 김백산은 사자와 호랑이가 끝냈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6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김백산(삼성)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술집 여자랑 바람나" 눈치챈 아내에 '소주병 폭행'...촬영 중 돌발상황 '미코 출신' 유혜정 18년 전 이혼 회상...26살 미모의 딸 공개 "속궁합 잘 맞는다더라" 선 넘은 나솔 출연자...시청자들도 '싸늘' "아들, AI처럼 예뻐"…현빈·손예진, 이번엔 LA 과학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