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산 선수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경기 8회말에 2루타로 출루했다. 이후 최지훈의 땅볼 때 3루로 진루하는 과정에서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다. 당시 SSG랜더스는 NC다이노스를 상대로 5-2 리드를 유지했다.
랜더스 1회말 결승타 주인공 전의산이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 8회말 2루타로 출루한 후 최지훈 땅볼때 3루로 진루하며 다리 통증을 호소해 교체되고 있다. 랜더스가 5-2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