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타격훈련을 지켜봤다. 이범호 감독은 타격훈련 중인 리드오프 박재현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의 활약을 기대했다. 박재현은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1할8푼5리의 타율로 부진한 상황이다.

KIA 이범호 감독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을 앞두고 타격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타겨훈련 중인 박재현과 이야기를 나누는 이범호 감독. 기아 리드오프 박재현은 플레이오프에서 1할8푼5리로 타격이 부진한 상황이다.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