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이 삼성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네일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이범호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지면 가을야구가 끝나기 때문에 1차전에서 57구만 던진 네일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양현종은 네일이 초반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KIA 이범호 감독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 4차전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현종에 대한 질문에 이범호 감독은 '양현종에 양해를 구했고 네일이 1차전에서 57개 밖에 던지지않았고 오늘 지면 가을야구도 끝이기에 네일을 선택했다' 라고 답했다. 양현종은 네일이 초반에 어려움을 겪으면 바로 투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