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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가 달빛시리즈 첫 경기를 잡았다.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를 5-2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7회까지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나성범 선제 결승타, 아데를린 적시타, 박민 생일 자축투런포, 김도형의 추가 적시타가 빛났다. 2연승을 거두었고 삼성은 3연패에 빠졌다. 2연패에 빠진 삼성은 김지찬(중견수) 박승규(우익수) 구자욱(좌익수) 디아즈(1루수) 최형우(지명타자) 전병우(3루수) 류지혁(2루수) 김도환(포수) 김상준(유격수)을 내세웠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타순에 변화를 주면서 "디아즈가 좋아졌는데 다른 주전타자들이 주춤하다"며 분발을 주문했다.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선빈(2루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아데를린(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1루수) 박민(유격수)을 기용했다. 전날 예고한대로 만 25살 생일을 맞은 박민을 스타팅으로 내세웠다. 이날 챔피언스필드는 달빛시리즈 이벤트가 펼쳐졌고 양팀 관중으로 가득차 7경기 연속 매진 잔칫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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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불펜 '살림꾼' 또 이탈→5월 ERA 1.32 김정우 '팔꿈치 불편' 1군 제외 "열흘 뒤 복귀 가능" [잠실 현장]
두산 베이스 불펜의 '살림꾼'이 또 한 명 빠졌다. 이번엔 우완 김정우(27)다. 두산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김정우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검진 결과 팔꿈치 근육 불편함으로 일주일 휴식 후 투구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원형(54) 두산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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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푸른 하늘을 향한 호쾌한 타격 연습 [O! SPORTS 숏폼]
[OSEN=광주, 민경훈 기자]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KIA 나성범이 타격 훈련을 한 후 박재현과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6.0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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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 스트레스에 4kg 빠졌다, 마침내 웃은 이숭용 감독 “이제부터 다시 올라가는게 중요해”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13연패 탈출을 이끈 선수들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이야기했다. 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정말 힘들었을거다. 나도 한 4kg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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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LG 끌어 내릴까? KT, '6안타 3타점' 감 좋은 1번 최원준-2번 김현수 선발 배치 [오!쎈 수원]
[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2연승을 노린다. KT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전날(3일) 경기에서는 7-6으로 이겼다. 이번 시리즈 1승 1패가 됐다. 3연전 마지막 날에 2연승에 성공하면 순위는 뒤집힌다. LG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KT는 반 게임 차 뒤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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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또 부상이라니' 김정우, 팔꿈치 근육 불편으로 1군 말소…김원형 감독 "열흘 후 등록 가능, 그나마 다행"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정우가 팔꿈치 불편함으로 휴식을 취한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두산은 투수 김정우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김동주를 등록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우는 팔꿈치 근육 불편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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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허리 골타박으로 하루 이틀 정도 쉰다→꾀병 부리는 스타일 아닌데..." 박진만도 아쉬워했다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유격수 이재현이 허리 통증으로 잠시 숨을 고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현의 선발 제외 소식과 사유도 함께 전했다. 삼성은 전날 패배를 설욕하고 위닝 시리즈를 노리기 위해 라인업에 변화를 줬는데, 핵심 내야수 이재현의 이름은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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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를 쪼개는 리듬감’ LG 신서윤 치어리더 스페셜 응원 공연[치치]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신서윤 치어리더의 스페셜 공연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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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가 현실로… 포기하지 않은 SSG 팬들의 염원, 13연패 끊었다 [박준형의 ZZOOM]
[OSEN=박준형 기자] 팬들의 간절한 바람이 마침내 통했다. SSG 랜더스는 지난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5-4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지난 2일 키움에 6-12로 패하며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한 구단 최다인 13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SSG는 이날 극적인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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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특한 전략'으로 엘살바도르전 승리" ESPN도 조명한 '트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엘살바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앞서 트리니다드토바고전 5-0 대승에 이어 미국 사전캠프 평가전 2연승이다. 전력 차가 워낙 컸던 팀들을 상대로 연승을 거둔 가운데, 외신은 경기 내용이나 결과보다 홍명보호 '트릭'에 더 관심을 보였다. 글로벌 매체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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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진출 당연, 운 좋으면 그 이상" 첫 상대 체코 뜻밖의 평가... SON은 물론 '깜짝 이름'도 나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체코의 현지 언론이 한국 축구대표팀 전력을 집중 조명했다. 체코 축구 전문매체 유로포트발은 3일(한국시간) "끈질김은 상표, 수비는 물음표"라는 제목으로 한국 대표팀 전력을 자세히 분석했다. 매체는 한국이 처음 참가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을 비롯해 현재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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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4안타 2타점 폭발' 윤도현 1군 콜업! 2년 만에 돌아온 日 시라카와 KIA 데뷔전 돕는다 [광주 현장]
KIA 타이거즈 새 아시아쿼터 시라카와 케이쇼(25)가 KBO 복귀전을 치른다.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아데를린 로드리게스(지명타자)-오선우(1루수)-김호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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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파트너→대체 발탁→A매치 데뷔' 조위제, 다음은 월드컵이다...최종 테스트서 무난한 45분, 홍명보호 '깜짝 카드' 될까
[OSEN=고성환 기자] 정말 1년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 했을 일이다. 조위제(25, 전북 현대)가 생애 첫 A매치 무대를 누비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대감까지 높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25위)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