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코카콜라등 블루칩 회사의 실적 악화, 유가상승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우는 지난 9일 11,000선을 넘어선지 4일 만에 다시 그 밑으로 떨어졌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산업지수는 10,963.48로 전날보다 79.96 포인트 (0.72%)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316.65로 전날보다 14.71 포인트 (0.63%) 떨어졌고 대형주 위주의 S&P 500은 1,286.18 로 전날보다 8.00 포인트 (0.62%) 하락했다.
시중 실세금리는 이틀 연속 큰폭으로 하락, 연 4.41%로 전날보다 0.05% 포인트 떨어졌다.
거래는 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