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투초대석] 우리홈쇼핑 어떤 회사?

우리홈쇼핑은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 2001년 5월에 설립됐다.
같은 해 9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지역 밀착 TV홈쇼핑 방송을 시작하며 유통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2004년부터 슬로건을 ‘마음에 들 때까지’로 정한 우리홈쇼핑은 고객의 마음에 들 때까지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우리홈쇼핑은 최근 △모바일 알림이 서비스 △배송 예정일 서비스 △불친절 배송 보상 서비스 △고객 서비스 불만 보상제도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정책을 통해 오는 2010년 출고 기준 매출액 2조14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TV홈쇼핑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강화하되, 인터넷쇼핑몰 사업 비중을 올해 18%에서 23%로 확대하고, 아울러 T-커머스 M-커머스, 해외 사업 등 신사업 비중도 23%로 늘려 '신유통 리더'로 자리잡겠다는 게 우리홈쇼핑의 포부다.
우리홈쇼핑은 또 올해 월드컵이 열리는 것을 계기로 월드컵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펼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