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표 HK저축은행장은 장내에서 HK저축은행 주식 7580주를 추가매입해 총 1만730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9일 공시했다. 추가 매입금액은 약7200만원이다.
HK저축은행관계자는 “미래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외국인들이 꾸준히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며 "또 지난 2월부터는 매월 직원 급여의 일정액을 모아 자사주를 매입하는 펀드도 운용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미국계 투자회사인 메이슨 힐 어드바이저스는 HK저축은행 주식 6%가량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