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인질 2명을 살해한 탈레반 무장 세력이 인질의 추가 살해를 경고했다고 아프간 이슬라믹 프레스(AIP)가 30일 보도했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유수프 아다미드는 "우리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더 많은 인질들이 위험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