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회장은 3일 오후 정전으로 생산라인 중단사태가 발생한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조속한 사태 수습을 주문했다.
윤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 20분쯤 현장에 도착해 반도체총괄 경영진과 비상대책 회의를 여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윤 부회장은 이날 밤 늦게까지 현장에 남아 생산라인을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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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용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회장은 3일 오후 정전으로 생산라인 중단사태가 발생한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조속한 사태 수습을 주문했다.
윤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 20분쯤 현장에 도착해 반도체총괄 경영진과 비상대책 회의를 여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윤 부회장은 이날 밤 늦게까지 현장에 남아 생산라인을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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