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100% 무증

서울반도체, 100% 무증

이학렬 기자
2007.08.29 13:36

서울반도체(7,230원 ▼280 -3.73%)가 100%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발행할 신주는 2540만7200주에 달한다. 배정기준일은 다음달 18일이며 신주는 10월19일 상장될 예정이다.

서울반도체는 이전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발행주식총수를 늘리는 안건을 처리, 무상증자 가능성이 높았다.

한편 증권선물거래소는 100% 무상증자로 서울반도체의 주가는 1시간 매매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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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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