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8,780원 ▲150 +1.74%)는 올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화장품 147건에 대해 기능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기업인 한국콜마에 이어코스맥스(16,000원 ▼190 -1.17%)(127건), 자체 브랜드 기업아모레퍼시픽(134,000원 ▼300 -0.22%)(70건),LG생활건강(246,500원 ▲1,500 +0.61%)(59건), 한불화장품(52건), 코리아나(38건) 순이었다.
수입 화장품 기업으로는 로레알코리아가 60건, ELCA가 32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