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8,210원 ▲20 +0.24%)는 올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화장품 147건에 대해 기능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기업인 한국콜마에 이어코스맥스(17,760원 ▼30 -0.17%)(127건), 자체 브랜드 기업아모레퍼시픽(112,000원 ▲200 +0.18%)(70건),LG생활건강(242,000원 ▲3,500 +1.47%)(59건), 한불화장품(52건), 코리아나(38건) 순이었다.
수입 화장품 기업으로는 로레알코리아가 60건, ELCA가 32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