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9,240원 ▼180 -1.91%)는 올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화장품 147건에 대해 기능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기업인 한국콜마에 이어코스맥스(26,150원 ▲950 +3.77%)(127건), 자체 브랜드 기업아모레퍼시픽(142,500원 ▲500 +0.35%)(70건),LG생활건강(292,500원 ▼4,000 -1.35%)(59건), 한불화장품(52건), 코리아나(38건) 순이었다.
수입 화장품 기업으로는 로레알코리아가 60건, ELCA가 32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