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9,730원 ▲30 +0.31%)는 올 상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화장품 147건에 대해 기능성을 인정받아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실적은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기업인 한국콜마에 이어코스맥스(23,100원 ▲200 +0.87%)(127건), 자체 브랜드 기업아모레퍼시픽(141,800원 ▲4,000 +2.9%)(70건),LG생활건강(333,500원 ▲9,500 +2.93%)(59건), 한불화장품(52건), 코리아나(38건) 순이었다.
수입 화장품 기업으로는 로레알코리아가 60건, ELCA가 32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