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더블유(29,450원 ▲250 +0.86%)는 12일 미국 Sprint사가 추진하는 96억원 규모의 모바일 WiMax용 전자적빔제어안테나 및 옥외용여파증폭장치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김동하 기자
2007.09.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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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29,450원 ▲250 +0.86%)는 12일 미국 Sprint사가 추진하는 96억원 규모의 모바일 WiMax용 전자적빔제어안테나 및 옥외용여파증폭장치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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