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총리가 사임할 것이란 소식으로 엔화가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1% 오른 115.30을 기록 중이다. 아베 총리는 오후 2시경 사임과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