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총리가 사임할 것이란 소식으로 엔화가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1% 오른 115.30을 기록 중이다.
아베 총리는 오후 2시경 사임과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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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총리가 사임할 것이란 소식으로 엔화가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1% 오른 115.30을 기록 중이다.
아베 총리는 오후 2시경 사임과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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