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총리가 사임할 것이란 소식으로 엔화가 강세에서 약세로 반전했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1% 오른 115.30을 기록 중이다. 아베 총리는 오후 2시경 사임과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