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PL, 향후 영익 긍정적 전망..이틀째↑

[특징주]LPL, 향후 영익 긍정적 전망..이틀째↑

김유경 기자
2007.09.20 09:31

LG필립스LCD(11,500원 ▼30 -0.26%)가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7분 현재 LG필립스LCD는 코스피시장에서 1.87%오른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분기 실적 및 다수 증권사의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현대증권은 최근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업종에 대해 10월 패널가격 인상 등을 근거로,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LG필립스LCD를 최우선주로 선정했다.

흥국증권도 LG필립스LCD의 3분기 영업이익이 306% 증가하고, 2008년에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제시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역시 9월 패널가격이 안정적이고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낮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6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반면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이날 0.72% 하락한 54만8000원을 기록해, 포스코(64만8000원)와는 10만원 차이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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