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보유지분 평가익 146억
가수 비가 인수하는 코스닥 상장사세이텍(64,300원 ▲100 +0.16%)이 거래량이 실종된 가운데 6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세이텍은 11일 개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인 2650원(14.76%) 오른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감자 및 주식병합을 거쳐 4일 평가액 4500원으로 거래가 재개된 세이텍은 불과 6일만에 주가가 358% 급등했다.
가수 비는 주당 4050원에 약 36억원을 들여 세이텍의 주식 88만1446주(11.55%)를 취득해 146억원에 달하는 평가차익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