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거침없이 상승, 18만원대를 넘어 19만원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19500원(11.5%)오른 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발표된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7~9월) 실적에 대해 증권사들은 "기대이상의 실적"이라며 증권업계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목표가 상향도 이어졌다. 대우증권은 기존 11만원에서 17만5000원으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4만7000원에서 19만8000원으로 올렸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7월 10만5000원에서 3개월만에 18만원으로 목표가를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