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7,230원 ▼280 -3.73%)는 산업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44회 무역의 날을 맞아 '1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전년대비 약11% 성장한 1억1000만 달러의 수출액(한화 약 1010억원)을 기록, 올해 1억달러 탑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현재 서울반도체는 3개의 현지법인을 포함해 전세계 18개 해외영업소, 90여개 대리점망으로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세계유수의 기업과 연구기관들과의 연구개발(R&D)과 마케팅 분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발광다이오드(LED) 업계에서 세계 수준의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