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12일 삼성이 정기적으로 뇌물을 전달했다고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한 검사 주요 인사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사제단이 공개한 3명 중 2명은 현직 고위층 검사이다. 사제단은 특히 이들 3명을 삼성에서 누가 관리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관리했는지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사제단은 또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재산형성과 경영권 승계 과정에 대한 내부 문건도 공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