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특검' 발의 검찰수사 발표 직후로 연기

속보 'BBK 특검' 발의 검찰수사 발표 직후로 연기

최석환 기자
2007.12.03 16:49

신당 지도부 요청

대통합민주신당은 3일 'BBK 특검' 발의를 검찰의 수사발표 직후로 연기키로 했다고 밝혔다. BBK 특검을 발의키로 한 신당 의원 48명은 이날 검찰의 BBK 주자조작 관련 수사발표 직후로 연기하는게 좋겠다는 지도부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신당 관계자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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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기자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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