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은 450억여원 상당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부동산(토지.건물 일부)을 계열사인 웰가에 처분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롯데삼강은 차입금 상환 등으로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