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은 450억여원 상당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부동산(토지.건물 일부)을 계열사인 웰가에 처분한다고 26일 공시했다. 롯데삼강은 차입금 상환 등으로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